From: William Shin
Sent: January 24, 2016
Subject: Fwd: 내몸이 건강해지는 24가지 방법

 



내몸이 건강해지는 24가지 방법

01. 머리를 두둘겨라.
손가락 끝으로 아주 살짝 아플 정도로 머리 여기 저기를 두드려 보세요.
두피가 자극되어 머리도 맑아지고 그 결과
기억력도 좋아져서 학업 성적 향상 및 머리에 새 머리카락이 나는데 도움을 주며,
두피가 떠 있는 상태인 스폰지 머리
치유에도 좋답니다. 또 머리카락 속에 산소 및 영양분이 원활하게 공급되어
머리카락에 윤기가 흐르게 됩니다.

02. 눈알을 자주 움직여라.
눈알을 상하로, 대각선으로, 좌우로, 시계 반대 방향으로 각각 20번씩 움직여주고
눈동자를 지긋하게 눌렀다가 번쩍 뜨는 걸 20 번씩 해보세요. 시력이 좋아져서
안경이 필요 없어질 수 있답니다. 요즘은 눈을 혹사시켜서 눈이 피곤한 사람이
 많은데 눈을 휴식할 때는 푸른 숲을 바라보거나 눈을 감고 휴식을 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03. 콧구멍을 벌려서 심호흡하라.
맑은 공기를 심호흡하는 습관이 중요한 데 유명한 정신과 의사 알렌산드 로렌 박사의
말에 따르면 정신질환자의 대부분이 가슴 호흡만 하고 심호흡은 하지 않았다고 해요.
폐세포에는 페록시즘이라는 해독기관이 잘 발달되어 유해 물질을 잘 처리하기
 때문에 심호흡을 하면 각종 유해 물질이 배출되어 건강에 도움이 되며,
기억력 발달 및 노인들 치매 예방에도 좋다고 해요.

04. 혀를 입안에서 굴려라.
혀를 가지고 입 밖으로 뺏다 넣었다, 돌리고, 입천장도 만져보고 이런 운동을 하는
것인데 침은 회춘의 비타민이며
평소 식사를 할 때도 충분하게 꼭꼭 씹어서 먹으면 음식물 속에 풍부한 침이
들어가서 소화에 큰 도움을 준답니다.
다만, 탁한 가래 같은 것은 삼키지 말고 꼭 뱉는 것이 좋아요.

05. 잇몸을 마사지하라.
잇몸 관리만 잘해도 삶이 윤택해질 수 있는데 간단하게 손가락 6개로 잇몸을 눌러서
살살 비벼 마사지 해주세요.
그리고 치아를 딱딱 조금씩 두드려 주는 것 또한 치아를 건강하게 하는 방법이랍니다.
치아를 단단하게 단련시키는 법인 "고치법"을 통해 치아를 오래오래 건강하게 만들 수 있어요.

06. 즐거운 노래를 불러라.
슬프고 우울한 일을 당했어도 신나는 노래를 여러번 되풀이 하는 마음으로 노래하게
되면 기쁜 마음이 회복되면서
생기를 되찾고 생활의 활기를 되찾을 수 있다고 해요. 마음의 노래는 행복과 사랑을
깨닫게 해주는 중요한 행동 중
하나랍니다. 마음이 행복해야~ 건강해지는 것이니까요 ^^

07. 귀를 부비고 당기고 때려라.
귀를 자꾸 잡아 당기며 비틀면서 부비고 때려주는 게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요.
이런 방법은 우리의 식욕을 억제해주
기 때문에 비만 예방 및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예요. 또 깊은 수면에도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생식기 계통, 비뇨,
신장의 기능 활성이 활발하도록 돕는 역활까지 한다고 해요.

08. 얼굴을 자주 두드려라.
손바닥을 이용해서 조금 아플 정도로 얼굴을 자주 두드려주면, 혈관 계통 활성으로
동맥 경화와 혈압 치료에 효과적 이며 얼굴의 혈색도 좋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허리가 자주 아퍼서 견딜 수 없는 분들은 코 바로 아래에 있는 인중의 홈이
파진 곳을 손가락으로 지긋하게 눌러주고 생각날 때마다 자주 문질러주면
허리 통증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09. 어깨와 등을 마사지하라.
어깨와 등을 가족끼리 혹은 친구나 연인끼리 자주 마사지해 주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데요. 머리 뒤쪽 그리고 어깨는 스스로 지긋이 누르고 엄지와 다른 손가락으로는
움켜 잡아주며 지긋하게 누르는 지압을 해주면, 피로가 풀리면서
중풍이 예방되고, 우리 몸의 여러 장기를 강화 시켜주는 역활을 한답니다.

 

10. 팔, 다리, 배를 두들겨라.
배와 팔다리가 살짝 아플 정도로 자주 두들겨주면 건강에 아주 좋아요.
소화가 잘 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피곤이
풀리고 새로운 활력을 느낄 수 있다고 하네요 ^^ 또 양쪽 무릎을 두 손으로
자주 두드려주면 관절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11. 항문을 강화하라.
대변을 본 뒤 한 손 끝에는 비누칠을 하고 흐르는 물로 항문을 깨끗하게 유지해
주는 것 또한 건강을 위해 필요합니다. 노인들 중 체온기를 항문에 집어
넣으려고 하면 그냥 빠지는 분들이 많은데 어린 아이들은 반대로 항문에 힘이
강하고 죽을 사람은 항문에 힘이 빠져서 열린다고 해요. 따라서 항문을 오무리듯
당겨주고 풀어주는 것을 반복하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해주면,
성적 능력 강화에도 좋답니다.

12. 박수를 쳐라 .
손바닥을 부딧쳐서 박수를 치는 행동으로 소리가 나는 것이 싫다면 한쪽 손은
주먹을 쥐고 손바닥을 교대로 쳐주면
되는데 손바닥을 힘 있게 치면 한 번 칠 때마다 약 4천개의 건강한 세포가 생겨난다고 해요.

13. 발을 자극하라.
발바닥을 주먹으로 치고 발가락을 돌려주고 비틀고 발가락 사이 사이를 지긋하게
약간 아플 정도로 눌러서 마사지
해주거나, 발목을 돌려서 운동하는 것은 심신의 피로를 풀고 활력을 주는데
좋다고 해요. 발바닥을 엄지 손가락으로 지긋이 여기 저기 눌러주면 숙면을
취하는 데도 도움이 된답니다.

 

14. 스트레칭을 하라.
두 팔을 들어 깍지를 껴주고 온몸을 뻗어서 좌로 비틀어 5초, 우로 비틀어 5초,
뒤로 5초 등 스트레칭을 해주면 근육이 강화되면서 신체 활력에 도움을 줘요.

15. 뛰거나 걸어라.
걷거나 뛰는 건 전신 운동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운동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온몸의 장기가 다 망가진
사람이라도 처음에는 가볍게 걷고 나중에 뛰면 온몸의 장기가 다시 살아날
정도라고 합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걷기나 뛰는 운동은 꼭 중요할 것 같네요 ^^

16. 골고루 먹되, 소식하라.
의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히포크라테스는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약이나
의사도 고치지 못한다"고 했는데
특히, 육식을 적게 하는 게 건강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고 해요. 동물이 죽으면
 부패균이 바로 증식되기 시작하는데
1g의 육식 속에는 3천~1억 이상이 세균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모든 육식동물은 육류 섭취 시 생기는 독성 물질인 "요산"을 분해시키는 효소가
 있지만 인간은 요산을 분해시키는
효소가 없기 때문에 우리 몸은 고기를 먹은 뒤 요산의 속성을 중화시키기
위해 알카리의 예비물질인 칼슘을 끌어
내어 써서 골다공증이나 치아 손상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또 중화 작용 중 생기는 칼슘 요산 결정체들이 몸속 곳곳에 정체되어서 통풍이나
관절염, 활액난염, 류마티스, 동백
경화, 부종, 백내장, 요통, 담석증, 피부 노화를 발생시킵니다. 따라서 야채와
과일을 골고루 먹는 게 건강에 좋다고 하네요.

 

17. 깨끗한 물을 자주 마셔라.
하루에 콜라 한 병이면 일년에 대략 5kg의 체중이 불어나기 때문에 콜라를
좋아하는 미국인들은 비만이 많은데
정수된 생수를 마셔주면 임파액의 활동이 촉진되고, 생리적 포도당이 발생하고
 혈액 순환이 촉진되기 때문에
세포와 신진대사 모관 작용에 촉진의 영향을 주어, 간장 및 신장의 세척 작용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어요.
생수를 마시지 않는 사람은 신진대사가 안 좋아 노폐물이 잘 축척되어
그 결과 빠른 노화가 올 수 있는데 사람의
체세포는 16~18시간 정도 분열 작용을 이루고 있으므로 충분히 물을
먹어주지 않으면 대사 청소가 불가하다고 합니다.

18. 즐거운 부부생활을 해라.
성행위를 하는 남녀의 기관들은 전신의 근육, 골수, 신경, 혈관 등 각 조직 기관과
정신 그리고 심신의 모든 점 선
면들이 포함된 곳으로 애정이 깊은 부부는 각종 암과 질병의 치유능력이
뛰어나다고 해요. 사랑 받는 세포는 암도
이길 수가 있는데 한 번 사랑을 나누면 72시간 동안 모든 세포가 행복해져서
활발하게 병균과 싸워서 이긴다고
합니다. 부부가 서로 사랑을 나눌 때 프로스타그란딘이란 물질이 분비되면서
몸에 나쁜 활성 산소를 없애주고 심근
경색, 뇌경색 치료, 정신 분열이나 치매까지 예방이 가능해진 답니다.
모든 사람의 손은 300~900 나노미터나 되는 전기에너지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서로 어루만지고 주무르고 쓰다듬어 주는 사랑을 하면 신체의 면역력 기능을 강화시켜 주기도 합니다.

19. 잘 자고 잘 쉬어라.
보통 사람들이 건강하려면 약 7시간 정도를 숙면을 취해주는 게 좋답니다.
10시나 11시에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독서를 하거나 기도를 하거나, 산책을 하게 되면 건강에 아주 좋은데 하루를
살아갈 때 짬짬이 차를 마시면서 휴식을 해주는 것도 건강에 아주 좋답니다.
미 육군에서는 8시간을 계속 행군시킨 부대와 50분 행군 10분 휴식을
한 부대를 비교해보니 휴식을 하면서 간 부대가 훨씬 멀리 낙오병사 없이 갈 수 있었다고 해요.

20. 두뇌 훈련을 해라.
현재 미네소타 의과대학의 신경과학과 교수 김대식 박사는 "뇌를 알면 놀면서도
1등하는 방법" 이 있다고 말했는데 그 훈련법들을 아래와 같습니다.
a) 연결시켜 기억하라 - 새 정보와 알고 있는 정보 사이에 연결 고리를 연상하도록 하는 것
b) 양손을 사용하라 - 뇌는 서로 비슷하게 왼쪽, 오른쪽으로 나눠져 있어 양손을
사용하면 뇌가 균형적으로 발달한다.
c) 잠자기 직전에 공부하라 - 잠자기 전, 꿈꾸기 전에 외운 것이 잘 기억된다.
d) 외우지 말고 이해하라 - 왜 배우고 공부해야 하는 지 뇌에게 잘 "설명"하면

좋을 결과를 얻을 수 있다.
e) 오래 사귈수록 나쁜 TV - TV는 우리 뇌가 새로운 정보를 능동적으로 얻고 처리하는데 방해가 된다.
f) 일상적인 것에 반대하라 - 우리 뇌는 변화를 즐기기 때문에 단조롭고 변화가 없는 걸 싫어한다.
g) 여행하라 - 여행은 뇌를 깨어있게 하는 좋은 방법이며, 이런 행동은 뇌활동에 도움을 준다.
h) 새로운 것을 먹어라 - 다른나라 음식은 뇌에 새로운 자극을 주기 때문에 머리를 생쾌하게ㅡ만들어 준다.
i) 도전하고 배워라 - 뇌는 도전을 즐기기 때문에 새로운 도전을 하면 좋다.
j) 남들을 따라하지 말라 - 뇌는 다른 것을 따라하는 특성이 있지만,
배우고 기억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달라야함.

21. 기도하라.
기도는 초자연적인 능력을 우리 속에 역사하도록 힘을 끌어드리는 겸손한
행위 중 하나로 모든 종교에 기도가
있는 이유. 기도하는 사람은 자기의 염려와 근심을 맡겨 버리고 자유할 수 있기
때문에 건강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22. 소리내서 웃어라.

정말 기쁠 때 소리내서 웃으면 건강에 아주 좋다고 하는데요. 별로 웃기지도 않는데
손바닥을 치면서 소리내어
웃으면 정말 기뻐서 웃을 때의 98%까지 효과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세계 여러 곳에는
 웃음 치료도 생겨나고 있는데
미국 덴버에 사는 관절염으로 온몸이 심하게 뒤틀린 사람이 유머 비디오를 보며
의도적으로 웃음치료를 했는데
그 결과는 놀랍게도 뒤틀렸던 팔다리 관절이 회복 되었다고 하네요.

23. 덕담을 나눠라. 
칭찬하는 말은 행복을 증진시켜 주고 용기를 줍니다. 덕담은 좋은 인간 관계를 만들어
주는 밧줄이 될 수 있는데
인간의 모든 세포는 언어 중추에 의한 98% 지배를 받는다고 해요. 따라서 불평대신
 감사를 말하는 게 매우 좋답니다.
명랑한 언어, 서로를 격려하는 언어를 생활화 하면 여러 행복한 사람들에 둘러싸여
 행복해지고 건강해질 꺼에요.

24.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라.
무슨 일이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 해보세요.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기록하면서 성실하게 직무를 하려고 노력하는 행동은내 자신을 행복하고
건강하게 만들어 준답니다. 그 결과 당신이야 말로 당신과 친구와 가족을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이 될 수 있는데요. 앞으로 20~30년 동안 내가 무슨 일을 할 때
가장 행복한 지 스스로에게 묻고,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즐겨보세요. 즐기면서 하는 일은 행복과 건강이 따라 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