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William Shin
Sent: Saturday, June 20, 2015
Subject: Fwd: Calf Massage.........................


진짜 좋은 내용 입니다...
종아리를 만져보기만 해도 자신의 건강 상태를 알 수 있고,
하루 5분씩만 주물러도 몸이 따뜻해지면서 면력력이 5배 높아진다.
종아리마사지를 실천한 사람들의 체험 후기입니다.

하루 5분 정도 마사지를 했더니
3일 만에 혈압수치가 20이나 내려갔습니다. (60대주부)

살짜리 딸이 잠투정이 심해 애를 태웠었는데,
종아리를 주물러 주었더니 2분 만에 쌔근쌔근 잠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제 스스로 다리를 내밀며 주물러달라고 하네요. (30대회사원)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후 의사에게 종아리 마사지를 추천 받고 하루
2번씩 마사지를 했더니 심전도 결과도 좋아지고, 콜레스테롤 수치도
개선되었어요. (50대)

종아리를 주물렀더니 허리통증과 어깨결림이 한결 나아졌습니다.
(50대 공예가)

설암 수술을 받은 다음날 얼굴이 퉁퉁 부어오른 남편의 종아리를
주물렀더니 놀랍게도 부기가 싹 빠지더군요. (40대)

종아리 마사지를 하고 자면 다음날 전혀 피로하지 않고 몸이
개운해요. (30대 주부)

고혈압/당뇨병/천식/아토피/암/심근경색
/치매/요통/무릎통증/어깨결림/냉증/불면증/갱년기증상 까지...

종아리마사지는 만병을 예방하고 개선시켜주며
언제 어디서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최강의 건강법이자 장수법
오니카 유타카 감수,마키 다카코 지음 글에-

지금 바로 종아리를 만져


1). 종아리를 만졌을 때

아래와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면
당신은 현재 스트레스가
아주 많이 쌓여 있거나
어딘가에 분명히 이상이 있는 것이다.
1. 손바닥보다 차갑다.
2. 열이 나듯 뜨겁다.
3. 탄력이 없이 흐물흐물하다.
4. 딱딱하게 굳어 있다.
5. 빵빵 하게 부어 있다.
6. 속에 멍울이 있다
7. 누르면 아픈 데가 있다.
8. 손으로 눌렀다 떼면 자국이 오래 간다.



그렇다면 반대로

2). 건강한 종아리,
앞으로 건강하게 장수할 사람의 종아리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
차갑거나
열이 없이 적당히 따뜻하다.
고무공처럼 탄력 있다,
쪄낸 찰떡처럼 부드럽다.
피부가 팽팽하다,
속에 멍울이 없다,
손으로 눌렀을 아픈 데가 없다.
손으로 눌렀다 떼면 금방 원상태로 돌아온다,
통증이나 피로감이 없다.

(1,2,)가운데
당신은 어디에 해당하는가?
만약 전자에 속하는 증상이 가지라도 있다면
당장 오늘부터 종아리 근육을 매일 5분씩 주물러서
풀어주어야 한다.
이유는 무엇일까?
종아리는2 심장이다!
종아리는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릴 만큼 매우 중요한 근육기관이기 때문이다.
우리 몸의 혈액은
중력의 법칙에 따라
70%가 하체에 모여 있다.
혈액이
아래에 계속해서 쌓이기만 한다면
우리 인간은 당연히 살아갈 수 없다.

그래서
종아리는 혈액이 아래에 쌓이지 않도록
혈액을 심장으로 다시 밀어 올리는 작용을 한다.

이 종아리의 기능이 약해지면
혈류가 막혀 혈전이 생기기 쉽고,
혈관이 노화되면 뇌졸중이나 심장병 같은
무서운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영양도 호르몬도 원활하게 흐르지 않고
혈액도 몸 구석구석까지 닿지 않아 몸이 차가워진다.
몸이 차가워지면 위장과 심장, 신장이
잘 작동하지 않으므로 면역력도 떨어진다.

면역력이 저하되면 우리 몸 상태는 곳곳이 손상된다.

그래서 감기에 잘 걸리며
지방과 노폐물이 쌓여
몸이 쉽게 붓거나 살이 잘 찌며
피부가 탁해지고
머리카락이 푸석 거리기도 한다.
종아리 마사지는
만병을 막아주는 장수 마사지다.
혈류를 원활하게 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방법은 간단하다.
종아리를 매일 5분씩 정성껏
마사지해주기만 해도 몸이 따뜻해지면서
자율신경이 원활하게 조절되고
면역력도 한층 높아진다.

암 종양 수치와 혈압수치가 내려가고,
살이 빠졌으며,
피부에 윤기가 생기고,
잠투정이 심하던 아기가 마사지 2분 만에 쌔근쌔근 잠든 사례도 있다.
종아리 근육 하나가
이렇게 우리 몸에 크나큰 영향을 미친다.




우리님들~!
健康하게 보네세요.*^&*^
지금 바로 종아리를 만져보세요
(아래 Click).
http://m.blog.daum.net/swkor380/393


 

나이 들수록 살빼기 더 힘들어지는 이유
운동으로 갈색지방 활성화시켜야

중년층의 복부비만은 골칫거리가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나이를 먹으면 뚱뚱해지는 것일까.
이 의문을 풀 수 있는 단초가 마련됐다.
일본 시즈오카대학 연구팀의 연구에 따르면
우리 몸에 좋은 갈색지방의 역할이 감소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우리 인체에는 두 가지의 지방이 존재한다

갈색지방과 흰색지방이 그것이다.
우리 몸에 유익한 갈색지방은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 열을 생성하고,
그 과정에서 '나쁜 지방'인 흰색 지방을 태우게 된다.

흔히 복부와 허벅지 피부 안쪽에 있는 흰색지방은

음식을 너무 많이 먹게 되면서 생기는 것으로
몸에 축적되면 비만을 초래하게 된다.
시즈오카대학의 연구결과,
인간은 나이를 먹어가면서 갈색지방의 열을 생산하는
활동이 줄어들고
이는 곧 흰색지방을 덜 태우게 되면서
체중 감량이 어려워진다는 것이다.

이번 연구결과를 게재한

미국 '실험생물학회(FASEB) 저널'의 편집장인
제럴드 와이즈만 박사는
"나이든 사람들이 다이어트와 운동에서
젊은 사람들이 이루는 성과의 절반이라도 따라잡기 위해서는
두 배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한다.

일반적으로 운동을 하면 갈색지방을 활성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즈오카 대학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갈색지방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신진대사 물질도 찾아냈다.
이 물질의 발견은
비만에서 기인하는 당뇨병과 심장병, 고혈압 및 일부 암 치료에
새로운 치료법을 제공할 수도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연구팀은 실험쥐를 두 그룹으로 나눴다.

한쪽은 혈소판 활성화 인자수용체(PAFR) 유전자의
활동을 정지시켰고 이 쥐들은 뚱뚱해졌다.
다른 그룹은 일반적인 상태에 놓이게 했다.
연구팀은 PAFR의 결핍이 갈색지방의 오작동을 일으키고
이것이 열 생성 활동의 저하로 비만을 초래한다는 점을 발견했다.

일반적으로 45세 이상의 사람들이 일정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젊은 층보다 하루 200칼로리의 음식을 덜 먹는 것이 권장되고 있다.
또 비만 전문가인 마리 사바드는
"복부비만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일주일에 5일 동안
강도 높은 운동을
30분 내지 45분간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