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ilchough
Sent: February 28, 2015


      < 美國의 에너지 革命>
         -이춘근박사 강연 요약

     世界는 기름값 하락으로 요동치고 있다
그 이유는 미국의 Shale gas / 석유가 새로운 시추방법으로 생산에 따른 것이다
지난 약 15년동안에는 국제외교무대의 화두는

  첫째- Anti terror affairs.
  둘째-The rise of China.이던 것이
  다음으로 등장한 것이 American Energy Boom( Revoluyion)이다

 

마국은 세게에서 energy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나라이며 일일 1,850萬barrel중
Opec 산유국에서 일일 1,000만 barrel을 수입 하던 양을 500만바렐로 감양하였다
Opec 회원국의 일일 산유량은 3천만바렐이던 것이 미국이 500만바렐을 수입양을
감축하자 세계에서 일일 생산양이 제일 많은 Saudi Arabia는 미국의 Shale gas시추
업자들을 죽이기 위해 1 바렐가격인 120$에서 60불정도로 하양하자 미국이 타격을
받기 이전에 쏘련,베네주엘라, 나이제리아가등 중동산유국가들이  먼저 맞아 야단이다.

  미국은 깊은 지층에 기름이 있는 것을 알고 있었으나 지하 3000미터에 있는 기름을 퍼 올리는 기술도 투자개발비용이 easy oil(기존의 기름을 생산하는 기름을 말함)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쟁이 되지 아니하였으나 기름값이 1 바렐당 100$을 상회하자 본격적으로 Tight oil(깊은지층에 있는 기름을 말한다)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

  George Mitchell 이란 연구가가 40년간 연구개발한 기술로 시추를 하여 성공한 날자가 Leman Brothers Investment Bank 가 파산선고 한 날과 같은 날이 되었다 이런 말도 있다. 미국은 어는 한곳이 망해야 다시 일어서는 나라이다고-----.

  Tight Oil은 지하 3000미터를 수직으로 들어가 다시 옆으로 3,000미터를 파고 들어가는 특수공업으로 성공한 픔핑공법이다 1 바렐펌핑하는 비용이 60$정도이나 앞으로 더 기술개발로 누구도 그 값을 장담할 수 없다고 한다.
  또 하나 놀라운 사실은 이 Shale층에 매장한 확인된 것만 가지고도 현재의 소비량 기준으로 350년 정도 사용할 수 있는 양 이라는데 있다.

 미국은 2017년이 되면 석유를 다른 나라에 수출 하여야 될 정도로 생산 과잉상태가 될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럴경우 미국이 2014년에 무역적자 규모가 7,000억$이며 그중 3,500억$가 석유수입에서 발생한 액수는 흑자로 돌아 서고 다시 수출될 석유로 무역수지는 완전히 전환될 것으로 보며 IMF는 앞으로 미국은 GDP가 연 5%이상 성장 할 것으로 발표하고 있다

 에너지 과소비로 미국의 철강산업이 해외에 의존하던 것이(일본,한국,중국등) 에너지가격의 하락으로 미국내에서 다시 경쟁력이 있는 산업이 되어 철강산업공장의 신설을 추진 중 이라고 한다

 지난 10년동안 페르시안 해에서 인도양으로 나오는 송유수송선을 보호하기 위해 호르무즈에 주둔했던 두 핵 함대가 사용한 경비가 8조억$였다고 한다.미국은 기름이 생명선이라 하여 이 해역을 보호하고 전쟁도 하였다. 어는 육군장군의 책에서 군사에 괸한 이야기는 없고 Energy Independence란 말로 대체하고 있을 정도이면 중동에 군대를 보낼 필요도 해군함대를 주둔할 필요가 있겠는냐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