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William Shin
Sent: January 20, 2015
Subject: Fwd: 믿음의 눈으로 세상을 보자~! 등.....


 믿음의 눈으로 세상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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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내가 느끼는 것만이 보이고,
또 보이는 것만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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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너무나 많은 것들을 그냥 지나치고 있다.
느끼질 못하고,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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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별이, 저녁노을이,
날이면 날마다 저리도 찬란히 열려 있는데도
우리는 그냥 지나쳐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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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우린 너무 슬픈 것들만 보며 살고 있다.
너무 언짢은 것들만 보며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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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속이 상하다 못해
좌절하고 자포자기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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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도 없는 그저 캄캄한 날들만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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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세상이 원래 어려운 것은 아니다.
어렵게 보기 때문에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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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물론 쉬운 것도 아니다.
우리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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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컵의 물은 반이 빈 듯 보이기도 하고
반이 찬 듯 보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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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었다고 울든지,
찼다고 웃든지,
그건 자신의 자유이고 책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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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세상은 내가 보는 것만이 존재하고
또 보는대로 있다는 사실만은 명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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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고 싶은대로 존재하는 세상이 그래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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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치는 캄캄한 날에도
저 시커먼 먹구름장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여유의 눈이 있다면,
그 위엔 찬란한 태양이 빛나는
평화스런 나라가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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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보는대로 있다.
어떻게 보느냐 그것은 자신의 책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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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어짐이 가져다 준 선물, '하늘' ◎

돼지는 하늘을 올려다 볼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돼지의 목이 땅을 향하고 있어
기껏 높이 들어봤자 45°밖에 들 수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돼지는 자의로는 하늘을 올려다 볼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런 돼지가 하늘을 볼 수 있을 때가 있다고 합니다.
그때는 바로 '넘어 졌을 때'라고 합니다.
우리 삶에도 때론 넘어지는 순간이 찾아 옵니다.
하지만 넘어진다는 건 다 이유가 있습 니다.
넘어져야 하늘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파 봐야 자기의 건강도 살피게 됩니다.
실수하고 부끄러운 상황에 닥쳐봐야 겸손을 배웁니다.
가정에도 문제가 생김으로 상담도 하고
남의 말도 들을 수 있게 됩니다.
겁 먹지 맙시다. 넘어짐을...
나의 모습이 때론 돼지를 닮아
물질에, 권력에, 사람에 눈이 멀어
그것만을 찾아 고개를 파묻고
땅만 파헤치고 있지는 않나 반성을 해봅니다.
넘어짐이 가져다 준 선물. '하늘'
아름다운 하늘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넘어짐도 때로는 감사할 일입니다.
행복한 하루 휴일 되시길~~~~~~
- 받은 mail 중에서 -

Wonder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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