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Yong Chin Pak
Sent: April 13, 2017
Subject: Re: 5.18 특별법 광주 시민이 규탄한다.

김 박사님께.
목포 대학( 김대중 전임 대통령의 고향) 수학과 교수로 있는저의 친구 지금은( 장로와 대학교에서 은퇴) 그에게 이런 이메일을 보낸 기억이 있네요. 장로님이 있기에 한국에 희망이 있네요)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되려는지?
요즘 뉴스에는 관심이 없고 드라마에만''' 헌되 차만 타면 한국 라디오( 두개 방송국)을 들어 보는게 일상화 된지 오래 되었군요.모국에 세금 한푼 안낸 사람이 무엇이라 하겠씀니까? 헌되 미디어 또는 뉴스등은 왜이리 많이 보내는지?
하루에도 몇십개 이젠 아무것도 믿고 싶지 않은 상황이 되었군요.
전라도, 경상도의 싸움은 어제 오늘이 아닌 그리고 실제로 미국오기전 전라도 , 경상도 사람들에게 피해를 많이 많이 본사람으로 정말로 실어지는 모국.
 어느 목사님이 10개명에 하나더 추가 "의리를 지켜라" 하는말씀이 생각나는군요.
이젠 아무것도 믿지 몿하는 모국또는 조국이 불상하다 몿해 이젠 세상이 다 비웃고, 비아냥 받는조국, 모국이 되어 버린 나라 그래도 모국을 위해 기도하는 그리스도인을 볼때 가슴이 찡 합니다.
아래와 갇은 정보도  과연 어는정도 신빙성이 있쓸련지?

분명한것은  3-4백만명이 죽은 6.25 전쟁.
중공군 개입 1.4후퇴만 아니어도 지금은 통일 한국이 되었쓸퇸대?
초선 의원 ( 8-10여명이 중국을 방문하여 사드배치 막아달라고  청원한 병신 (국회의원) 지금 주적이 누구인되?
맥아더 장군 동상 철거를 주장한 종북자
 들, 서해안 해군 폭침을  남한에서 한것으로 둔갑 시킨  종북자들 ,
세월호 사건, 수많은 종북자들이 주장하는 사건들.
그리고 북한이 그리 좋다면 북에 가서 살면 되지 않을까?
무거은 발거름에 김 박사님의 이메일을 보며 이렇게 적어 봅니다.

조국에 희망이 있는것인지?

?????????????????

이런법을 만드는 사람들이 국회의원들 입니다

1. 수만 명 자식들에까지 국가고시, 임용고시, 내부승진시험에 5-10% 가산점 제공
2. 국가기관, 국영기업, 금융기관, 대기업에 대한 취업우선 및 취업알선
3. 수억대의 일시 보상금, 월 수십-수백만 원의 연금 
4. 본인, 배우자 및 자녀 학비 면제.  의료비 100%까지 감면  
5. 은행대출, 주택청약, 공과금, 교통비 항공료 무료 및 감면
6. 아들 병역면제(6개월 공익근무)   
국가고시 임용고시 5-10% 가산점, 공직자리 싹쓸이
‘5.18 유공자’, 이들의 자녀들은 국가고시, 임용고시에 5-10% 가산점을 받아
정부기관, 국가기관, 경찰, 법원, 검찰, 교원, 정부산하기관, 국영기업 등의
자리를 거의 싹쓸이하고 있으며, 금융기관 대기업 일자리까지 최우선으로 차지합니다.  
노량진, 신림동 등에서 고생을 하면서 똑똑한 사람들이 5수 10수 탈락하는 이유는
 바로 이들 5.18 유공자 자녀들이 먼저 차고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특혜는 내부승진시험에도 적용됩니다. ‘5.18 유공자’ 아들은
 병역도 면제되어 6개월 간 공익근무로 끝냅니다.
반면 병역 의무를 필한 사람들에 주어지던 2% 가산점은 김대중 시절에 소멸되었습니다. 
  
금전 혜택  
‘5.18 유공자는 1990년부터 당시 화폐로 1인당 평균 5,800만원을 받았습니다.
 최고액수는 3억 7,00만원, 최저액수 500만원이었습니다.
 19세에 경찰을 닭장차에 가두었다는 공로로 2억을 보상받은 윤기권은
2001년 월북하여 대남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이 엄청난 일시금에 추가해 매월 연금을 받습니다.
최고는 월 4,226,000원, 최저는 월 362,000원입니다.
1990년에 4억이라면 지금의 화폐 단위로 환산하면 얼마 이겠습니까? 
 태극무공훈장, 그 수훈자가 사망하면
참모총장이 상주가 되는 엄청난 훈장입니다.
그런데 6.25 전투에서 태극무공훈장을 받은 사람은 수십 년 동안 월 37만원으로
 깍두기 하나를 놓고 밥을 먹는다 합니다. 

복지 혜택  
1. 교육지원 : 본인, 배우자, 자녀에 학자금 수업료 전액면제, 대학원 특수학교에 장학금 지원
2. 취업지원 : 본인, 배우자, 자녀들에 취업알선 및 가산점 취업, 직업훈련 무료
3. 의료지원 : 본인 100% 무료, 가족 및 유족 30-60% 감면. 
4. 금융대부지원 : 농토구입자금, 사업자금, 주택구입비 대부, 아파트 우선분양
5. 수송시설 이용료 감면 : 철도, 지하철, 시내버스, 시외버스,
 고속버스, 내항여객선, 국내선 항공기 30-100% 무료. 
6. 기타지원 : 양로지원, 보훈요양원 이용, 5.18 묘지 안장 및
 부대비용 , 동사무소 수수료 면제, 고궁, 공원 무료, 개인택시 우선 면허   
해마다 늘어나는 5.18 유공자, 권노갑-한화갑 등 5,679명

5.18 유공자란 무엇인가?  
1980년 5.18 광주 폭동 때 계엄군을 상대로 폭동을 일으키다
사망한 사람으로부터 뺨을 맞은 사람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2014년 7월, 광주시가 공식 확인한 5.18 유공자 수는 4,634명,
 사망자 155, 행방불명 81, 상이 후 사망 110, 상이 3,378, 연행-구금 910명 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탄핵기간에 슬며시 광주시가 권노갑 이훈평 등
폭동에 참여하지도 않았던 사람들을 포함해 117명을 추가하였습니다.  

2017년 2월 현재 5.18 유공자는 5,769명입니다.
3년 만에 무려 1,135명이나 늘어난 것입니다.
이 숫자는 광주시민 사망한 155명, 1심에서 유좌판결 받은 사람
 282명을 보탠 437명을 13배 이상 부풀린 숫자입니다.

이들 중에는 주유소 휘발유 드럼통을 4번째 훔쳐가다가 총에 맞은 사람도 있는데
 1억을 받았다며 광주시민들까지 입을 삐쭉입니다.   
유공자 명단과 공적 내용은 개인정보라 공개할 수 없다는 정부 
하지만 베트남 전투부대에서 박격포 피격으로 부상당한 제 부하가
 유공자신청 소송을 걸었고, 제가 나가 증언을 했는데도
행정법원 판사의 눈초리는 싸늘했습니다.

결국 이리 저리 천대만 받다 불허되어 지금은 다리에 살이 썩어갑니다.
 이처럼 국가의 부름을 받고 조국을 위해 전쟁터에서 목숨을 내놓았던
 참전장병들은 전사자나 부상자나 조국으로부터 차디찬 천대를 받고 있습니다.

 2002년 제2연평해전에서 전사한 장병들의 분향소에는
김대중 눈치를 보느라 국방장관 해군총장 장군들은 물론
그 어느 군인들도 찾지 않았습니다.   
2연평해전 전사자들은 보상금도 받지 못하다가 최근에야 2억원이 지급되었습니다.
이에 반해 용산에서 불법농성을 하다 사망한 사람은 1인당 7억원,
세월호 희생자들에는 1인당 8억-12억이 지급되었고,
 1989년 부산동의대에서 경찰관 7명을 불에 태워죽였다는 혐의로
종신징역을 받은 폭력학생에게는 2002년 6억원이 지급되었습니다.
국가폭력배인 경찰을 죽인 것은
최고의 민주화 공적이라는 것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