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Hong S Kim
Sent: April 25, 2015
Subject: Fw: 린튼네 사람들 - 꼭 보시기를 원합니다

똑같은 자료 벌써 여섯 분들로 부터 받았는데 개인과 너무 관계가 많아 자랑 하렵니다.
많은 사람이 아는 현제 연세대 병원 의사 John Linton 어머니 로이스 린튼이 순천 결핵병원 운영할 같이 봉사 했었는데 때가 1960 년대 중반이 었는데 John 코흘리개로 한국 애들과 마당에서 뛰어놀던 개구쟁이 였지요.

아버지 린튼은 시골 우리집에 오셔서 우리 어머니가 만들어주신 하얀쌀 닭죽 잡수신 기억 나고 밖에 세워둔 찝차 신기하게 만저본 기억 있는데 한참 전쟁 중이었던 1950-1953 경이 었으니까 계산해보니 20 후반 너무 젊은 같고... 할아버지 윌리암 린튼 이었다면 60세가 넘어 너무 나이든 같고...
Dr. Wilson 해방 1945 일본사람들 철수한 직후 소록도에 오셨는데 어렸을 코큰 서양사람 처음 입니다.
Dr. Paul Crane 전주 예수병원 우리 원장이셨고...
박정희 대통령 방미 통역하셨지요. 한국말 하시는데 전라도 사투리지요.

설명 하시는 기전여학교 조세환 교장 나오시는데 지금 Detroit 사는  Dr. 주은숙 형부지요.
지금 생각하면 참으로 고마운 분들입니다.
김홍식


Watch 린튼 선교사 가족. 꼭 보세요. 감동입니다.

" on YouTube - '한국과의 기막힌 인연' <린튼네 사람들>
http://youtu.be/7q69AQ-9wy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