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ilchough@
Sent: January 04, 2015
Subject: FW: 나의 新年辭:趙甲濟

Subject: 나의 新年辭:趙甲濟


'기억 감사 다짐의 해' 2015년엔 우리 모두 큰 사람이 됩시다!
2015년에 대한민국에서 살아 있다는 것보다 더한 행복은 지구상 어디에도 없을 것입니다.
지난 시기 많은 일을 했지만 앞으로 할 일어 더 많이 남아 있는 덕분입니다.

趙甲濟   

2015년 1월1일은 나 같은 해방둥이가 만70세가 되는 날입니다.
광복 70년, 대한민국 70년이죠. 올해를 기억, 감사, 다짐의 해로 보내야겠습니다.
現代史를 기억하고, 恩人들에게 감사하고,
북한해방을 위한 자유통일을 다짐하는 해!

國力만큼(5000만 이상의 인구를 가지고, 1인당 국민소득이 구매력 기준으로 3만 달러 이상이며, 민주국가인 나라는 세계에서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한국뿐) 국민들도 큰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큰 사람은 마음이 넓은 사람이죠.
너그러운 사람이고 필요할 때는 엄격해지는 이.
마음을 열되 중심이 확실한 사람.
그래야 다양한 생각들을 포용하고 조정할 수 있습니다.

균형잡힌 사람이 너그럽고 엄격합니다. 너그러움은 자신감과 낙관론에서 나오죠.
2015년은 낙관할 이유가 많은 해입니다.

기름값 폭락은 原油수입액이 연간 1000억 달러나 되는, 더구나 에너지 다소비 공업구조인 한국엔 희소식입니다.
從北세력도 통진당 소멸과 함께 위축될 것이 틀림 없습니다.
선동언론의 약발도 떨어질 것이고,  코너에 몰린 북한정권 상층부의 내분과 주민들의 각성도 예상되지요.
北에서 시장의 힘은 더 확대될 것이고 黨의 힘은 그만큼 약해질 것입니다. 

朴槿惠 대통령은 선동언론에 흔들리고, 비록 소통이 부족하지만 안보, 對北,
복지, 경제 부문에서는 크게 실수를 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나라를 운영해 왔습니다.
한국은 대통령이 아니라 주권자인 국민들이 끌고가는 나라여야 합니다.  

2015년을 기억하고 감사하고 다짐하는 해로 삼아 모든 국민들이 스스로를 개혁해간다면 정말로 근사한 공동체를 만드는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통계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머리가 좋고, 가장 많이 배웠으며,
가장 열심히 일하는 한국인들이 너그러움과 균형감각 까지 갖춘다면
개인과 나라와 세계가 같이 발전하면서 행복을 더해 갈 것이 분명합니다. 

2015년에 대한민국에서 살아 있다는 것보다 더한 행복은 지구상 어디에도 없을 것입니다. 지난 시기 많은 일을 했지만 앞으로 할 일이 더 많이 남아 있는 덕분이지요. 

대한민국 70년을 돌이켜보면 識者層의 비관적 예측이 적중한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올해도 예상보다 더 좋은 한 해가 될 것이 틀림 없습니다. 링컨의 말대로 '내가 좋은 일을 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내가 나쁜 짓을 하면 기분이 나빠진다.' 그러니 올해는 좋은 일을 많이 하여 큰 사람이 됩시다. 
조갑제닷컴을 찾아주시고 글을 올려주시는
여러분들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