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김일홍
Sent: March 01, 2016
Subject: 한인회 News Letter

(주) Laguna Woods 한인회에서는 2016년 3월 1일로  E-Mail News Letter 를 제작 여러분에게 한인회 소식을 보내 드리기로 했습니다.  현제 여러분들의
이메일 주소는 350 명으로 확보 되어 있습니다.
부부 동반으로 계산하면  700명에게 전달 됩니다. 이곳에 사시는 한인들의 수를 1.000 명으로 보면  아직 300명이 이메일 주소가 없어 News Letter 가 전달되지 못함을 알림니다. E-mail 주소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주) News Letter는 가능한 주간으로 발간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기사가 부족하면 격주간으로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1. 먼저 여러분들의  의견이나, 건의사항을 보내 주시면 News의 가치를 판단 기사화해서  게재를 하겠습니다
2. News Letter 는 한인들을 위한 정확하고, 참신하고, 공정한 기사로 하고  편파적인  기사는 배제하겠습니다.
3. News Letter 서두 < 칼럼 > 을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간단 명료하게 써주시기 바랍니다
4. News Letter 에 동참하는 <봉사 기자>를 구합니다. 기자를 원하시는 분들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5. 한인회들간의 소통하는 < 광고 >는 게재하겠습니다. 특히 동아리 광고는 협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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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News Letter  제 1 호 ( 2016년 3월 1일)    Laguna Woods 한인회 발행.

 

< 칼럼 >
3.1 정신.
오늘은 3 월 1일, 우리들은 이날을 3.1절이라고 부름니다. 일제 강점기에 나라를 다시 찾겠다는  선열들의 고귀한 정신을 기리는 날입니다.
1919 년 3월1일에 우리나라 전국 곳곳에서 일어난 불길은 우리 민족이 하나가된 시점이었습니다. 이제 97년의 시간이 흐르다 보니 그정신은 점점 희석되어가고  3.1 정신은 사라지고있습니다.
3.1 정신은  민족이 새롭게 다시 태어나자는 뜻이 있습니다.
3.1 정신은 우리 민족이 하나가 되자는 것입니다.
Laguna Woods 에도 3월 1일의 봄이 찾아 왔습니다.
3.1일 정신을 이어받아 사랑으로 하나가되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한인회 행사 >
구정 행사가 지난 2월 8일 Club Hose # 5 에서 280 명이 참석하여 성대하게 치루었습니다. 2015년 수고 하신 주용회장에게 감사패를 증정 하고, 그간 한인회를 위해 봉사를 많이 하신 스타웨이 David Kim 에게 감사패를 증정했습니다. 김병희 이사장님의 장장 4 시간의 사회를 진행  Laguna Woods 의 사회 기록을 만들었습니다.
오토하프 공연( 장화영 지도 ), 합창부 ( 소피아최 회장 ) 풍년을 기원하는 소리( 김영옥 지도 )  난타 사물놀이 ( 채정혜 회장) 그리고 최순옥 님의 Line Dance 지도는 아름다웠습니다.
강목본 테너 금강산은 우리들  마음을 흔들었습니다.
낸시 님의 식탁 메뉴는 일품이였습니다. 모든 분들이 찬사를 보냈습니다.
마지막 경품 추첨에 $ 600 상당의 전기 밥솥은 이영옥님이 행운을 잡았고. 스터웨이 후원회에서 내 놓은
LA -서울  비행기 표는 변영석 님이 차지했습니다.
이번행사는 외부의 인사를 초청 돈을 드려 한 행사가 아니고 우리들 자체로 한 행사임을 알림니다.

< 한인회장 취임사 >
한인회 김일홍 회장은 취임사에서 Laguna Woods 한인회가 할 일 3 가지를 피력했습니다.
1, Laguna Woods 에 새로 이사오시는 분들을 위해 모든 편의를 제공하고 인도를 하겠습니다.
2. Laguna Woods 에서 살다 보면 10년이 흘적넘어 잠간 80이 넘어갑니다.
    점점 외롭고, 소외감을 느끼게되고 신체적으로 나약해짐니다. 한인회에서는 노인을 중심으로 하는 Program을 만들어 위로와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어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3. 이곳에 봉사부가 생긴지 4년이 되었으나 지금은 미미하고 활동이 별로 없습니다.
     Laguna Woods 에 봉사부가 시작되기에는 (고) 박옥동 교수님이 돌아 가실때 $ 1.000 을 봉사부에 휘사하시면서 봉사부를 만들어 병들고 외로운 사람들을 도와 드리라는 유훈을 남겼습니다. 이렇게 해서 봉사부가 발족 되었습니다.    
    그러나 처음 의욕과는 뜻이 멀어갔고, 임시변통으로 탈북자를 도와주는 일로 끝이 났습니다.
    앞으로 한인회 차원에서 봉사부를 적극 도와  Laguna Woods 에 봉사부의 뿌리를  내리겠습니다.
    여러분 ! 모두 참여 하시어 봉사부를 키워나갑시다.

 

< 이덕희 합창부 지휘자님  은퇴식>
 지난 2월 17일 합창부에서 12 년간 Laguna Woods 의 합창부를 지휘하신 이덕희 선생님의 은퇴를 거행했습니다.  최소피아 회장님의 감사패 증정, 최경주님의 꽃다발 증정, 그리고 회원들의  각자 마음의 선물을 드렸습니다.
이덕희 선생님은 12 년간 합창부를 위해 무보수로 헌신했습니다.  그 공적이 우리들에게 영원히 남고 빛이 날겁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 봉사부 세미나>
2월 29일 6 시 김 소향 님의 지하 Recreation Room 에서 봉사부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진지한 모임이었습니다. 4 년만에 한인회 주관으로 <향후 봉사부의 활성화 방안> 을 논의 하는 세미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발전이 없었던 이유는 우리 모두가 봉사를 받아야 할 입장에서 봉사를 한다는 것은 좀 무리라는 것이 었습니다.
그러나  참석 인원 18명은 진지했고 사명감이 있었습니다.

먼저 젊은 회장 김명희 님을  선출 했습니다. 김명희 회장님은  이화여자대학 사회사업과를 나오시고 서울에서 불우 아이들을 돕는 봉사기관에서 7년간 일을 하신 경력이 있습니다. 기대가 되시는 분입니다.

봉사부를 맏아 오신 이수자님를 비롯 초대 회장 박옥숙님, 김병희 이사장님의 건설적인 이야기에 동감 하면서  결론은 아래외 같습니다. 여짓 봉사부는 방향을 찾지 못하고 외부로 방황을 돌렸습니다.
그러나 봉사부는 우리 안에서 문제를 찾아야 합니다.
김명희 회장은 짧은 소견에서 봉사자들을 모집 팀을 만들어 교육이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내용을 간추려 보면
1. 봉사부를  Laguana Woods 한인 사회에 알리는 < 홍보 >를 하고 동참을 권유해야 합니다.
2. 봉사부 요원은 서로 한가족 처럼 만나 우리가 먼저 친해저야 합니다.
3. 봉사의 대상 및 방법을  찾아서 봉사를 해야 합니다.
4. 봉사의 Team을 만들어( 의료.교통 등 ) 정보를  입수해서 지침서를 만들어야 합니다.
5. 봉사는 무보수로 하되 한인회에서 예산을 지원해야 합니다.
6. 봉사 요원들의 자체 교육이 필요합니다.
7. 봉사부를 업그레드해서 지협적인 것보다 더 넓게 발전 (희망 소아이트)해야합니다.

이상의 세미나의 결론이다.   다음 2차 세미나를  3월에 시작하겠습니다.
그때는 원고를 작성해서 각자 발표를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많은 참석인원을 참석  시키겠습니다. 

참석자 명단 (18 명 ) : 이수자, 이금휘, 김병희, 박제송, 이광희, 정베드로,
박옥순, 문옥경, 김명희, 박미자, 김소향, 김창호, 김홍식, 김석자,  윤치선,
윤숙희, 김일홍, 김호경. 

< 새회원 환영파티>
Laguna Woods 에 새로 이사 오신 분들을위한 < 새회원 환영 파티>를 마련합니다. 일시는 4 월 11 일  오후 5 시 Club House # 5 에서 합니다.
다양한 Program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이 참석을 바람니다.
새로 오신 회원님들은 
김일홍 ( 7140308-2100) E-mail : ilhong7143082100@gmail.com으로 연락주세요. 

 

< Laguna Woods 성당 지역구 친교 모임 > 
Laguna Woods 의 지역 가톨릭 신자들의 친교 모임이 2월 28일 Club house # 3 Room1 에서 80명이 모인 가운데
김홍석 부제님과 지역구역장 양호섭님의 진행하에 은혜스러운 모임을 가젔습니다.

< 글 사랑  원고 모집 >
Laguna Woods 글 사랑 모임에서 2016 년 수필집 원고를 모집합니다.
1집은 " 한인들의 이야기 " 2 집은 " 세상이야기 " 로 만들었습니다.
3집은 아직 제호가 결정나지 않았습니다.

*원고 내용은
1. 미국에서 희노애락의 삶이야기,  2. Laguna Woods 에서 노년의 삶 이야기,
3. 손자.손녀들과의 아름다운 추억의 이야기, 4.전 직장 및 내가 살어온 이야기.
5. 이린 시절 두고온 고향의 이야기, 6. 6.25 와 일제 강점기 시대의 이야기.
7. 기타 좋은 소재의 이야기등.
* 보낼곳 : 김귀양 : kuiyangkim@gmail.com ( 949-951-7896) 845-P Ronda Mendoza
                이영옥 : yol226@yahoo.com ( 949-454-2455 ) 3501-2D Bahia Blanca W.
* 원고 마감 : 2016년 4월 30일.
          LWV  수필집 발간 편집위원회 드림. 

< 광고 >
묵향회( 윤 경순 지도 ) 에서는  4월 말, 5월 초에 묵향 전시회를 가진다고 합니다.
부채안에 묵향을 그려 넣는 다고 합니다.
장소와 정확한 일정은 나중에 다시 알려 드린다고 합니다.

< 광고 >
원종록 목사님은 2월 4일 볼리비아 Santa Cruz 에 도착 우개볼 대학에서 스페인말 공부를 한다고 합니다.
언어교육이 마무리되면 인디오교회를 섬기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광고 >
한인회 News Letter 는 여러분들의 광장입니다.
팜신한 원고를 보내시고
E-Mail News Letter에 글을 쓸 기자를 모집합니다.
Laguna Woods 한인사회의 기사를 쓰실 분을 모십니다.
김일홍 앞으로 연락 부탁합니다.
 714-308-2100 :  ilhong7143082100@gmail,com 로 연락 주세요.
                                                                           < 끝 >